스마트워치에 관심이 없었다. 심박수나 칼로리를 얼마 썼는지 관심이 없었고, 매일 충전하는건 핸드폰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했다. 대학생때부터 쓰던 아날로그 시계 배터리가 3번째로 수명을 다한 뒤로는 한동안 시계를 차지 않았다. 작년에 남편이랑 미밴드7을 커플로 샀고, 한달정도 쓰다가 잃어버렸다(?) 미밴드7을 사용하면서 좋았던 점은 - 알람: 알람이 손목에서 울려서 핸드폰보다 더 잘 일어나진다 - 만보기: 만보기 기능이 핸드폰보다 정확함 - 배터리: 생각보다 배터리가 오래감. 열흘에 한번정도 충전함 똑같은걸 다시 사고 싶지는 않아 미밴드7프로를 알아보다 어메이즈핏 GTS4 mini 라는 것을 알게되었고, 마침 연초에 할인이 많이 들어가서 샀다. 알람이나 만보기정도 기대하고 샀는데, 생각보다 훨씬 좋다. 장점 ..